읽은날짜 : 07년 01월 12일
지은사람 : 시화 (중국인)
옮긴사람 : 장우석
출판한곳: Global 출판사
줄거리 요약 : 어떤 사람이나 일에 원한을 품지 말고 용서의 눈으로 세상, 일,
가정과 친구를 바라봐야 마음의 안정과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밝힌다
여기서 9종류의 사람이란, 직장의 상사, 친구, 자기 동료, 부하직원, 윗어른
배우자, 아이들, 경쟁자, 고객 등에게 관용을 베푸는 것을 말 한다.
읽고난 소감 : 5일간 중국 심천(정확하게 관동)의 업무를 마치고 심천공항에서
비행기를 기다리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. 지금 한국은 영하 5도 정도의 추운 날씨
라고 하는데 이곳의 날씨는 초가을 기온 영상 12도 정도 이다. 긴 시간 기다리다
비행기 안에서도 책을 읽는다. 조명 탓인지~ 아님은 내 눈이 나이 먹어 감을 대
변이라도 하듯이 글씨가 어릿하고~~~ 중간 생략 ~~ 다시 책을 꺼내들고 앞장
에 몇 글자 적어 본다. 도착 할 때까지, 그리고 머리가 무거워지면... 책을 덮어야
겠다. 도착을 1시간을 앞 둔 비행기 안에서 낙서... 07년 1월 12일
♣ 윗글 소감은 책장 맨 앞에 낙서를 일부 그대로 적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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